캔버스 위의 지중해: 예술가들이 사랑한 남프랑스 코트다쥐르(Côte d'Azur)
상품정보
상품가격 6,699,000원~
출발일
항공 대한항공(KE)+에어프랑스(AF)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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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예술가"예술가의 영감이 머문 고풍스러운 내륙 마을부터 지중해의 푸른 보석 같은 해안 도시들까지, 남프랑스의 낭만을 렌터카로 가장 완벽하게 연결하는 드라이브 투어의 영감이 머문 고풍스러운 내륙 마을부터 지중해의 푸른 보석 같은 해안 도시들까지, 남프랑스의 낭만을 렌터카로 가장 완벽하게 연결하는 드라이브 투어

공지 사항

*본 일정은 4인 출발 요금 기준입니다.

*본 일정은 세미패키지 상품으로 숙소는 미리 정해 놓고 현지 일정(관광지 및 방문지 등)은 현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하실 수 있는 일정입니다.

*출발일자 및 기간(주말 및 한국/현지 공휴일, 성수기 등..)에 따라 요금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희망 일정에 맞춰 일정과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으로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일정상의 숙소는 확정사항이 아니며 현지상황에 따라 동급의 다른 숙소로 안내 될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상의 렌터카는 현지 상황에 따라 동급의 다른 차종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화문의: 02)337-3088

이메일문의: enaftour@gmail.com

포함 사항

a. 인천-파리(경유1회)->마르세유/밀라노->인천 구간 대한항공 이코노미 항공권(Tax및 유류세 포함)
b.일정상의 숙소(또는 동급)
c.전 일정 최대 정원 5인승 급 렌터카(Toyota YarisCross급, 수동, 일반자차보험, 편도반납비 포함)
d. 여행자보험

미 포함 사항

a. 전 일정 식사
b. 렌터카 이용시의 도로비 및 주유 주차비
c. 현지 숙박시의 도시세 및 관광지 입장료
d.기타개인비용

일정표

캔버스 위의 지중해: 예술가들이 사랑한 남프랑스 코트다쥐르(Côte d'Azur)

1일차

11:20 대한항공편 이용 인천공항 출발
18:20 파리 샤를 드골 공항 도착 후 환승
20:30 프랑스 국내선 에어프랑스편 이용 마르세유로 이동
21:55 마르세유 프로방스 공항 도착
입국 후 렌터카 픽업 후 호텔 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2일차

  •   지역 : 마르세유, 아를, 아비뇽
  •   교통 : 렌터카
  •   식사 : 조:호텔식, 중:불포함, 석:불포함
  •   숙박 : Hôtel La Mirande (아비뇽)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마르세유 자유관광*

- 시내에서 가장 높은 언덕(약 150m)에 위치한 대성당으로 황금빛 성모 마리아상이 도시를 굽어보고 있으며, 마르세유 시내와 지중해의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 (Notre-Dame de la Garde)

- 마르세유 여행의 시작점이자 심장부로 꼽히는 곳으로 정박해 있는 수많은 요트와 배들이 장관을 이루는 구항구(Vieux Port)

- 마르세유에서 가장 오래된 구역으로, 좁은 골목길 사이로 화려한 벽화와 아기자기한 예술가들의 공방이 가득해 산책하기 좋은 르 파니에 지구 (Le Panier)

*광기와 열정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도시로 유명한 아를*

- 고대 로마시대 지어진 경기장이자 현재도 투우등의 행사장으로 이용되는 원형경기장

- 로마시대 대중들의 토론 장소로 쓰이던 레퍼브리큐 광장(Place de la Republique)
- 레퍼브리큐 광장에 위치하고 있는 5세기부터 역사의 아담하지만 아름다운 성당 생 트로핌 성당

-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의 모델이 된 곳으로 명화 속 카페를 현재도 볼 수 있는 포룸광장

*아비뇽 이동 (약1시간20분 소요)
세계사 책 속에서 보던 14세기 교황청을 로마에서 이곳 아비뇽으로 강제로 옮겨 머무르게 했다는 사건 "아비뇽유수"로 유명한 도시

호텔 체크인
* 14세기 추기경의 저택 개조, 18세기 스타일의 내부 디자인으로 중세 유럽의 귀족저택으로 타임슬립한 듯한 럭셔리 호텔 "호텔 라 미랑드(Hôtel La Mirande)"

3일차

  •   지역 : 아비뇽, 칸, 앙티브
  •   교통 : 렌터카
  •   식사 : 조:호텔식, 중:자유식, 석:자유식
  •   숙박 : Hôtel Juana(앙티브)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아비뇽 자유관광*

- 아비뇽유수의 역사가 있는 구 교황청
- 금빛으로 빛나는 성모마리아상이 인상적인 아비뇽 대성당

- 피카소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파리의 유명 수집가의 컬렉션을 기반으로 세잔, 드가, 반고흐의 걸작들 까지 아주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앙글라동 미술관 (Musée Angladon)

- 아비뇽의 중심이 되는 만남의 광장 오를로주 광장
- 아비뇽 구시가지 산책 등…

영화제로 유명한 도시 칸(깐느)으로 이동(약2시간 30분 소요)

*지중해의 보석 꼬트다쥐르 여정의 시작*
: 원래는 마르세유 및 액상프로방스까지 포함한 남동부 지역을 “프로방스 알프코트다쥐르”라 하지만, 이 중 “꼬트 다쥐르”지역이라 하면 생트로페(Sanit tropez)부터 이탈리아와 가까운 망똥(Menton)까지 지중해 연안에 자리한 도시/마을들을 칭하는 말입니다. 남부 프랑스 휴양지를 이야기 하면 거론되는 “니스,칸느,모나코” 또한 이 꼬트 다쥐르 지방에 들어갑니다.

- 깐느영화제로 유명한 Palais des Festivals 과 극장 일대
- 칸의 아름다운 해변과 올드타운 산책

- 옛 성채 자이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특히 이곳의 전망대에서는 칸 시내와 항구,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최고의 파노라마뷰를 자랑하는 카스트르 박물관 (Musée de la Castre)

리비에라의 보석과도 같은 도시이자 피카소로 유명한 해안도시 앙티브(Antibes)이동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1930년대~40년대 피카소가 주요거점으로 이용한 역사깊은 럭셔리 호텔로 유명한 Hôtel Juana

4일차

  •   지역 : 앙티브, 생 폴드 방스, 니스
  •   교통 : 렌터카
  •   식사 : 조:호텔식, 중:자유식, 석:자유식
  •   숙박 : Hôtel Le Negresco(니스)

호텔 조식 후

*앙티브(Antibes) 자유관광*

- 과거 그리말디 성이었던 곳을 1946년 피카소가 작업실로 사용하면서 수많은 걸작을 남긴 곳이자, 그가 기증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피카소 미술관 (Musée Picasso)

-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리나 중 하나로, 전 세계 억만장자들이 슈퍼요트를 정박하는 곳으로 "억만장자의 부두(Quai des Milliardaires)"라고 불리우는 르 카레 항구 (Port Vauban)

- 마을 풍경이 예쁜 구시가지 등..

*생 폴 드방스 이동(약40분 소요)
- 이브몽땅의 결혼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샤갈이 사랑한 영혼의 마을, 예술가들의 고향 “생 폴 드방스(st paul de vence)”관광

- 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전설적이라고 까지 불리우는 호텔이자 레스토랑 콜롱브 도르 (La Colombe d'Or)
* 가난하던 시절의 피카소, 샤갈, 마티스 등의 유명 화가들이 식사비 대신 맡긴 작품플이 벽에 그대로 걸려 있으며, 굳이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밖에서도 충분히 그 역사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이곳에서 20년 가까이 살았던 마르크 샤갈이 아내 바바와 함께 잠들어 있는 샤갈의 묘지 (Cimetière de Saint-Paul-de-Vence)
*팬들이 그의 묘비 위에 사랑과 존경의 의미로 작은 돌들을 올려두는 풍습이 있습니다.

- 건물 자체가 예술이며, 정원에는 미로(Miró)의 조각, 샤갈의 대형 모자이크, 자코메티의 '걷는 사람' 동상이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매그 재단 미술관 (Fondation Maeght)

*니스(Nice) 이동
*니스는 프랑스 지중해 도시 하면 떠올리게 되는 꼬트 다쥐르 지방 대표적인 휴양도시. 이름은 기원전 2세기 리구리아인의 침략에서 승리했을때 승리의 여신 니케의 이름에서 따와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1913년에 오픈한 니스의 상징적인 호텔 "르 네그레스코(Hôtel Le Negresco)"는 전 소유주 잔 오지에(Jeanne Augier)의 열정으로 수집된 6,000점 이상의 예술품과 앤티크 가구가 호텔 곳곳에 전시되어 있습니다.루이 14세의 초상화부터 살바도르 달리, 니키 드 생팔의 현대 조각까지 5세기에 걸친 프랑스 예술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그는 샤갈과 매우 가까운 친구 사이였으며, 샤갈의 진품을 직접 소장하여 호텔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5일차

  •   지역 : 니스, 에제, 니스
  •   교통 : 렌터카
  •   식사 : 조:호텔식, 중:자유식, 석:자유식
  •   숙박 : Hôtel Le Negresco(니스)

호텔 조식 후

*니스 자유관광*

- 니스 제1의 번화가 마세나 광장
- 마세나 광장에서 이어지는 프랑스 전통 백화점에서 슈퍼등 다양한 쇼핑거리로 현지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거리 장 메드썽 거리(Av. Jean Medecin)

- 샤갈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니스 필수 관광지로 꼽히는 샤갈미술관 - 프랑스 출신의 거장 화가 마티스의 작품이 약450여점 전시되어 있는 마티스미술관

- 프랑스 레트로 분위기의 올드타운거리 비에이으 빌르(Vieille Ville) 등…

니스 바로 옆에 위치한 에제(Eze)로 이동

*에제(Eze)는 니스 근교 도시 중 가장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마을로 해발 427m절벽 위에 위치한 중세마을로 "독수리 둥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 수백종의 희귀 선인장과 다육종, 장자크의 조각상들이 어우러져 바다경치와 함께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에제 선인장 정원 (Le Jardin Exotique d'Èze)

-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이 길을 오르내리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영감을 얻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니체 산책로 (Chemin de Nietzsche)

- 마을 입구에 위치한 유명 향구 브랜드의 공장 겸 박물관 프라고나르 향수 공장 (Fragonard Perfume Factory) 등..

니스 복귀 및 휴식

6일차

  •   지역 : 모나코, 망통, 제노바
  •   교통 : 렌터카
  •   식사 : 조:호텔식, 중:자유식, 석:자유식
  •   숙박 : Hotel Bristol Palace(제노바)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렌터카 이용 모나코로 이동 (약45분 소요)

*모나코는 바티칸 시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쨰로 작은 나라이지만 인구밀도는 세계1위의 도시 입니다. 4계절 따듯해 1년 내내 놀기 좋은 나라로 남프랑스 필수 방문지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카지노가 유명해 도박의 도시로도 불리기도 한다.

- 모나코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로 꼽히는 곳으로 1863년 파리 오페라하우스 의 건축가 샤를 가르니에가 디자인한 모나코의 상징적 건물 몬테카를로 카지노

- 특급 호텔 건물을 연상케하는 모나코의 쇼핑센터 LE METROPOLE

- 모나코 국왕 일가가 있는 곳이자 매일 11시55분이면 근위병들의 교대식을 볼 수 있는 모나코 왕궁

- 미국의 여배우 출신 모나코의 왕비 그레이스 캘리를 비롯해 대공들의 무덤이 있는 19세기에 지어진 모나코 대성당
- 건물들이 예뻐 골목 골목 구경하는 맛이 나는 모나코 구시가지 거리 등..

망통(Menton) 이동(약30분 소요)

*꼬트 다쥐르의 마지막 지점이자, 프랑스 남동쪽 끝, 이탈리아와의 국경을 마주한 도시입니다. 꼬트 다쥐르의 도시인 만큼 멋진 바다 경관을 자랑하는 휴양 도시입니다. 매년 2월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몬축제가 이 도시에서 열려 약 3주간 도시 곳곳에 레몬향 가득하며, 레몬으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의 진풍경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망통은 피카소나 샤갈이 아닌 20세기 아방가르드예술의 중심에 있던 프랑스 천제 예술가 "장 콕토"의 도시라고 할 정도로 그의 작풍들이 마을 곳곳에 퍼져 있습니다.

- 17세기 요새를 자신이 직접 개조하여 자신의 작품을 전시한 장 콕토 미술관 - 르 바스티옹 (Musée Jean Cocteau - Le Bastion)

-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성당으로, 해안에서 성당으로 이어지는 계단과 광장이 매우 아름다운 성 미카엘 대성당 (Basilique Saint-Michel Archange)

- : 파스텔톤 건물이 늘어선 좁은 골목을 따라 올라가면 고성 묘지가 나옵니다. 이곳은 망통 시내와 푸른 지중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 구시가지 (Vieille Ville) & 고성 묘지 (Cimetière du Vieux Château)

- 아기자기한 상정과 카페가 밀집한 보행자 전용도로 생 미셸 거리 (Rue Saint-Michel)

국경넘어 이탈리아 최대의 항구도시 제노바 이동(약2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리버티 스타일(이탈리아식 아르누보)의 정수를 보여주는 건축물로 유명합니다. 앤티크 가구와 화려한 프레스코화로 꾸며진 1905년 오픈한 유서깊은 호텔 브리스톨 팰리스(Hotel Bristol Palace)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과 연관 깊은 호텔로 유명하며, 호텔 중앙의 타원형 나선형 계단이 히치콕의 영화에 영감을 준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사랑했던 이 계단은 오늘날 호텔의 가장 상징적인 포토존이 되었습니다.

7일차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제노바 자유관광

- 제노바 구 시가지의 중심가 중 하나로 옛 제노바의 부유한 가문들이 소유했던 16세기 궁전들이 줄지어 있는 가리발디 거리(Via Garibaldi)
- 제노바 구시가지의 가장 큰 광장이자 중심이 되는 페라리 광장

- 제노바 중심에 위치한, 피렌체 두오모 대성당의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는 산 로렌초 대성당

- 제노바 신시가지의 중심광장이자 1차세계대전때 전사자를 기리는 개선문이 있는 승리의 광장(Piazza della Vittoria)
- 구시가지의 페라리 광장과 신시가지의 승리의 광장을 잇는 제노바의 메인 쇼핑거리 9월20일 거리(Via XX Settembre)

- 제노바 공화국 시대의 도제들의 별궁으로 이용되던 제노바 왕궁(Palazzo reale di Genova)

- 유럽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수족관 제노바 아쿠아리움 등..

밀라노 이동(약2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밀라노의 심장부에 위치한 "그랜드 호텔 에 드 밀라노(Grand Hotel et de Milan)"는 1863년에 문을 연 밀라노에서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호텔로 이탈리아 오페라와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은 곳입니다.
이탈리아의 위대한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가 인생의 마지막 27년을 보낸 곳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그가 머물던 객실은 현재 '베르디 스위트'로 보존되어 있으며, 그가 사용하던 책상과 가구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인근 라 스칼라(La Scala) 극장과 매우 가까워, 베르디뿐만 아니라 마리아 칼라스, 엔리코 카루소 등 전설적인 음악가들이 단골로 머물렀습니다.1901년 베르디가 서거했을 때, 호텔 앞 도로에 마차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시민들이 길에 짚을 깔아 그의 평온한 임종을 지켰다는 감동적인 일화가 전해집니다. 18세기 귀족 저택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이 앤티크 가구와 귀한 예술품으로 각각 다르게 꾸며져 있습니다.

8일차

  •   지역 : 밀라노
  •   교통 : 렌터카, 항공
  •   식사 : 조:자유식, 중:자유식, 석,자유식
  •   숙박 : 기내박

호텔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밀라노 자유관광*

- 밀라노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히는 곳이자 이탈리아 전국의 수많은 두오모(대성당)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는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아름다운 쇼핑몰로 불리우는 갤러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Galleria vittorio emanuele ii)

- 밀라노의 15세기 성과 박물관 스포르차 성
- 그림 같은 동네의 거리 브레라 디스트릭트(Brera district)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만찬"을 볼 수 있는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Santa Maria delle Grazie)

공항으로 이동

렌터카 반납 후 항공 탑승수속

22:00 대한항공 항공편 이용 밀라노 출발

9일차

  •   지역 : 인천
  •   교통 : 항공
  •   식사 :
  •   숙박 :

16:35 인천공항 도착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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